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상징예술
- 영화예술정리
- 예술
- 쥐스틴트리에
- 셜록주니어
- 괴인
- anatomy of fall
- 드팔마
- 만개한벚나무아래에서
- 추락의해부
- 영화예술요약
- 미학사1장
- 마이크 니콜스 졸업
- 기획투사
- 마틴하이데거
- 영화예술2장
- 버스터키튼영화
- FILMART
- 이정홍
- 다름의 사유
- 미학
- 플라톤
- 마사히로시노다
- 영화예술
- 하이데거
- 비어슬리
- 졸업 영화글
- 시노다마사히로
- 존재와 시간
- 미학사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다름의 사유 (1)
공부기록

다름의 사유와 근거의 사유 다름의 사유는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아이폰'과 '갤럭시'는 다르다." 따위의 다름을 논하는 것은 아니다. '근거'와 '근거 지어진 것'의 근본적 다름이 다름의 사유이다. 그렇기에 다름의 사유는 항상 근거의 사유를 수반한다. 존재자의 근거로서 존재가 있다면 존재와 존재자는 달라야 한다. 경험적 현상의 근거를 묻는다면 그 근거는 경험적 현상 외부에 있어야 한다. 서양 형이상학은 위와 같은 근거에 대한 '존재물음'을 물어 왔다. 존재자가 아닌 즉 자신의 타자에 대해서, 존재자로서의 우리 자신과는 다른 어떤 것에 대해서 물어 왔다. 존재자의 근거를 묻는 존재물음은 이처럼 다름의 사유와 관련이 있다. 존재망각 서양 존재론은 지속적으로 존재자의 근거를 물어왔다. 허나 ..
철학/이론철학
2024. 4. 3. 16:44